인사이트
EPC를 위한 Engineering Change Intelligence
From clause to tag. From tag to space. From revision to evidence.
EPC에서 변경의 문제는 변경 자체가 아니라, 왜 바뀌었고 언제 바뀌었으며 무엇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증명하기 어려워지는 데 있습니다.
변경의 실제 단위는 문서 한 장이 아니라 시간에 따라 연결된 엔지니어링 근거입니다.
테제
변경보다, 변경을 증명하지 못하는 것이 마진을 깎습니다.
Owner comment, TQ, Owner Clarification, CRS, transmittal, revised drawing·model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시간에 따라 이어지는 하나의 엔지니어링 결정 사슬입니다. 사슬이 끊기면 영향 범위와 상업적 논의의 근거도 함께 흐려집니다.
단위
문서가 아니라, 시간축의 근거 사슬입니다.
하나의 변경은 보통 문서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동일 이슈가 여러 revision, discipline, drawing·model, transmittal을 거치며 확장됩니다. 추적해야 할 것은 파일명이 아니라 조항·식별자·객체·이웃·회신·송신의 연결입니다.
시간축
무엇이 사실이었는지, 그 시점으로 다시 읽습니다.
변경 지능은 현재 상태만 보지 않습니다. 각 시점에서 적용되던 기준과 산출물을 재구성합니다.
- 01
Baseline
조항 · Model/Drawing Rev
- 02
Comment / TQ
식별자 · Transmittal
- 03
Clarification
요구 해석 변경
- 04
Impact
객체 · 이웃 · 재작업
- 05
CRS / Response
근거 · 송신 이력
- 06
Review
변경 영향 검토
흐름
조항에서 변경 영향 검토까지
요구·문서 조항이 Tag Resolver와 Spatial Resolver를 거쳐 Evidence Snapshot과 변경 영향 검토로 이어집니다.
- 01
Requirement / Document Clause
- 02
Tag Resolver → target object
- 03
Spatial Resolver → affected neighborhood
- 04
Model / Drawing revision
- 05
TQ / Owner Clarification / comment / CRS
- 06
Transmittal / revision history
- 07
Evidence Snapshot
- 08
Change-impact review
연결
대상 다음은, 영향받는 이웃입니다.
Tag Resolver가 대상을 찾으면 Spatial Resolver가 검토·영향 범위의 공간 이웃을 고릅니다. 변경 영향은 객체 하나가 아니라 그 주변 관계까지 포함합니다.
Spatial Resolver 보기근거
Evidence Snapshot은 화면이 아니라 컨텍스트 패키지입니다.
시각 근거와 엔지니어링 메타데이터(객체, revision, 조항, TQ/OC/CRS, transmittal)를 함께 남깁니다. 사람과 AI가 같은 식별자·같은 revision·같은 관계로 변경 이력을 검토할 수 있게 합니다.
범위
무엇을 지원하고, 무엇을 약속하지 않는가
- 변경 영향 분석
- 상업적 검토 지원
- 변경 지시(change-order) 준비용 근거 정리
- 추적 가능성(traceability)
- 권리·회수·소송·절감의 보장
- L3D Agentic Robotics